강원도 철원의 주상절리를 보고 입장할때 받은 지역상품권 15,000원을 소비하기 위해서
오는길에 본 한탄강 빵명장 베이커리 6000평 규모라는 현수막이 떠올랐다.
강원도 철원 주상절리코스가 워낙 힘들어서 중간에서 돌아온터라
너무 힘들어서 쉴곳이 필요해서 바삐 달려서 한탄강 빵명장 베이커리에 도착했다.


규모가 크기는 했는데 6000평 정도는 아닐것같았는데 그래도 잘 꾸며 놓았다.
자리를 잡고 빵을 고르는데 생각보다 좀 비쌌다. 아래사진이 20000원 넘었다.

그러나 워낙 더운 날씨였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준다고 생각하면 그냥 괜찮은 편인것같고
맛은 그정도면 좋았다.
빵을 맛있게 먹고 좋은 경치 보면서 잘 쉬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