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1 한적한 서천 바닷가 비인해수욕장 풍경과 세여자 백반맛집 찌는듯한 무더위에 큰언니와 올케언니와 생애 첫 여행을 떠났다. 거리는 멀어도 언니에게 맛있는 음식과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충남 서천에 있는 비인해수욕장을 갔는데 휴가철이라서 많은 인파가 몰려 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으로 도착해보니 왠걸 시설도 좋게 잘 만들어져 있는데 정말 한적했다. 홍보가 잘 안되서 그런지 정말 시설과 바닷가 풍경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배을 채워야 할 것같아서 해변가 바로 옆에 있는 홍어와 칼국수라는 식당에 들어갔다. 겉보기에는 정말 허름하였으나 꽤 사람들이 많았다. 백반을 주문했는데 와~ 반찬가지수가 39개 였다. 반찬가지수도 많았지만 맛도 좋았다. 언니들과 맛있게 먹고 정말로 한적하기 짝이 없는 비인해수욕장을 거닐다 인증사진 한장찍고 너무 더워서 시원한 .. 2023. 8. 10. 이전 1 다음